나, 진짜 사람이야!

<왜 하면 안 돼요?>를 이은 어린이 비주얼 철학 그림책의 두 번째 시리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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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죽음이에요

북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야기. 삶과 죽음의 조화를 그린 아름다운 감성 그림책.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감성 그림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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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!

<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!>는 영국 세바스찬 워커 수상작에 빛나는 그림답게 다채롭고 따뜻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. 다양한 색감으로 긴장감이 고조되는 숨바꼭질의 특성을 잘 살려 독자를 빠져들게 만들지요.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점점 매료되는 <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!>는 간결하고 쉬운 글로 어린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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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왕자

오스카 와일드의 세계적 명작! 행복한 왕자와 제비가 나누는 우정과 사랑 이야기. 제인 레이의 아름다운 그림이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살려 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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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인장 호텔

뜨거운 사막에서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되어 주는 사와로 선인장의 삶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발견한다. 세밀한 그림으로 생태계를 쉽게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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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에 빠진 개구리

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맥스 벨트하우스의 대표작. 갑자기 심장이 콩콩 뛰고, 기분이 이상해진 개구리. 서로 달라도 사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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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이렇게 시작되었단다

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쉽게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는 그림책. 제인 레이의 환상적이고 독특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갖게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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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마귀의 소원

백조는 자신을 구해 준 까마귀에게 소원을 이뤄 주는 별가루를 선물한다. 하지만 까마귀는 친구들을 위해 별가루를 다 쓰고 만다. 까마귀는 자신의 소원을 빌 수 있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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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마 비버와 메아리

호수 건너편에서 울리는 메아리를 듣고 친구를 찾아 길을 떠난 꼬마 비버는 여행에서 많은 친구를 사귀며 진정한 우정을 깨닫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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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어 있는 집

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마틴 워델, 스마티 상 수상 작가 안젤라 바렛이 들려주는 이야기. 나무인형을 돌보던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자, 숲 속 집은 점점 넝쿨로 뒤덮이게 되는데…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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숫자랑 놀자

숫자와 친해지기! 생활 속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숫자의 유래와 숫자 뒤에 감춰진 이야기들이 흥미롭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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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세어 보아요

수 개념, 양 비교, 수 이름과 숫자의 연관까지, 글 없이 그림으로만 수와 양의 개념을 익힐 수 있어 어린이들이 보는 첫 수학 그림책으로 적합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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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신기한 알

호기심 많은 개구리 현주와 민호, 은정이는 아주 신기한 알 하나를 발견한다. 세 친구들은 알에서 깨어난 새끼 악어를 닭이라 생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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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사람 아저씨

글 없는 그림책의 고전. 낮에 만든 눈사람이 모두가 잠든 밤에 소년을 찾아온다. 눈사람 아저씨와 소년이 떠나는 환상 여행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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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뜸헤엄이

큰 물고기에게 친구를 잃고 혼자가 된 으뜸헤엄이가 바닷속 여행을 하다가 새로운 친구를 만나 위험을 극복하는 용감하고 지혜로운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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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나라 이야기

어느 날 엄마의 가방 속에서 신비로운 그림들을 발견한 형제는 세계 여행을 떠나게 된다.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세계 문화 소개가 재미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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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 친구들은 밤에 뭐 해요

아기 곰은 잠자리에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. 아빠 곰에게 다른 동물들은 밤에 무엇을 하는지 묻자, 아빠 곰은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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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 있는 모든 것은

꽃과 나비, 토끼, 사람까지 모든 생명에는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음을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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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앙쥐와 태엽쥐

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태엽쥐를 부러워하던 새앙쥐의 이야기. 새앙쥐는 자신도 태엽쥐가 되려고 도마뱀 마술사를 찾아가지만 더 소중한 것을 깨닫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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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송이의 작은 모험

사랑을 듬뿍 받던 햄스터 보송이는 가족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자 가출을 결심한다. 아이들에게 생명에 대한 책임과 경외심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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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동네 비둘기

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는 이제 도시의 골칫거리. 비둘기 알이 깨어나길 기다리는 찬이의 순수한 바람을 통해 우리 주변을 돌아보고 따뜻한 관심을 갖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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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아버지의 안경

할아버지의 소중한 낡은 안경을 실수로 깬 손자가 할아버지의 주름살에 담긴 삶의 깊이를 이해하고, 인생의 교훈과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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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공원의 하루

쉼 없이 변하는 하루, 일 년, 일생. 공원의 하루는 나른해 보이지만 시시각각 다르다. 재미있는 글과 한 폭의 풍경화 같은 그림이 어우러진 어느 공원 모습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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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백꽃과 동박새

서로에게 꼭 필요한 친구. 한겨울 거제도에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는 동백꽃과 동박새 이야기. 더불어 사는 자연의 이치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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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 머리 공주

자신의 꿈을 찾는 공주 이야기. 긴 머리 공주가 가방 두 개만 들고 성을 빠져나온 이유는? 소중한 것을 찾아 떠나는 공주의 경쾌한 모험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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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리수의 오리

백제와 신라가 맞선 전쟁터 한가운데서 알을 품고 있는 오리가 발견된다. 새끼 오리는 무사히 알에서 깨어날 수 있을까? 역사가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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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치의 도토리는 어디로 갔을까?

일자산 숲 속의 작은 동물 어치, 다람쥐, 청설모 들은 어떻게 겨울을 준비할까? 계절 변화에 따른 자연의 신비함을 보여 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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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바다

아빠와 지하철을 타고 수족관에 가던 아이는 지하철 창밖으로 고래를 본다. 아이의 상상 속 세계가 매력적인 그림으로 구성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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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역은 공

친숙한 사물들이 만들어 낸 공간과 풍경을 따라가며 ㄱ, ㄴ, ㄷ을 익힌다. 막 글자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더해 줄 그림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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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섬이 있어요

도시화로 파괴됐던 밤섬에 다시 새와 물고기가 찾아오고, 버드나무와 갈대숲이 자라난다.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 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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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비행사와 토끼

첨단 과학과 전래 동화의 주인공이 만나는 재치 있는 이야기. 늘 더 많이 차지하려고 싸우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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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이름이 담긴 병

미국으로 이민을 간 은혜에게 반 친구들은 새로운 이름을 지어 주려고 한다. 성장하는 아이들의 아픔과 치유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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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가소와 무티스가 만났을 때

뛰어난 재능을 가진 화가 피카소와 마티스를 황소와 돼지로 등장시켰다. 세계적인 두 화가의 명화를 패러디하여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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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게 사랑을 주세요

매년 11월 20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어린이의 날이다. 14명의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이 아이들의 사랑받을 권리에 대해 이야기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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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로수를 구해 온 바리

효를 중시하는 우리의 민족성이 그대로 녹아 있는 바리 이야기. 일곱 번째 딸로 태어나 버려진 바리는 아버지가 병이 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을 구하러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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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일요일 오후

매주 일요일마다 시무룩한 기분으로 찾아 가야했던 왕할머니. 어느 순간부터 더 이상 일요일에 할머니를 만나러 가지 않습니다. 어느 일요일 오후 , 아이는 할머니를 그리워 하는 마음을 느끼게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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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서 가장 큰 집

세상에서 가장 큰 집을 갖고 싶은 아기 달팽이에게 아빠가 가장 큰 집을 가졌던 달팽이 이야기를 해 준다. 자유롭게 꿈을 펼칠 아이에게 꼭 들려줘야 할 소중한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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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거야!

함께 나누는 즐거움과 서로 도우며 사는 미덕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. 뭐든지 자신의 것이라 우기던 개구리들이 ‘우리 것’의 의미를 배워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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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코와 황금 날개

똑같은 여럿 가운데서 진정한 나만의 의미를 되새기는 방법. 날개 없이 태어난 티코는 황금 날개를 얻게 되면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한 명씩 도와주기 시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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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나라에서 온 공주

“왜 나만 미워해!” 어른도 공감할 수 있는 아이들만의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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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란 풍선의 세계 여행

노란 풍선을 따라가며 일곱 난쟁이, 빨간 모자 등 동화 속 주인공을 찾는다. 세계 지리와 문화, 과학, 예술까지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놀라운 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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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래와 아라

외로운 두 소녀의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신비로운 이야기. 사회적으로 문제 되고 있는 따돌림을 주제로 하여, 아이들의 외로움과 두려움, 질투의 감정을 잘 잡아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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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에서 아래에서

위에서 아래에서 펼쳐지는 같은 곳 다른 세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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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어새와 악어

저어새와 악어는 어떻게 살아갈까? 늪에 사는 저어새와 악어 가족의 하루가 눈앞에 생생히 펼쳐진다. <선인장 호텔>의 작가 브렌다 기버슨의 또 다른 자연과 환경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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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이 좋아요

어린이를 위한 한 권의 시집 같은 감성 그림책, 바람에 나부끼는 꽃잎, 종이배, 그리고 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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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마다 제 색깔

카멜레온의 자기만의 색깔 찾기 프로젝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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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서 가장 작은 꼬마 공룡

세상에서 가장 작지만, 누구보다 큰 용기를 가진 꼬마 공룡과 너무 커서 외롭고 슬픈 긴 목 공룡이 만나 우정을 나누는 그림책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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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대로

아이들이 가장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.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자신이 그린 것 같은 친근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더욱 우리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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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마귀와 샘

‘퀸스랜드 프리미어 문학상’과 ‘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(CBCA) 우수 도서’ 에 선정되었습니다. 호주 원주민 출신 작가 앰벌린 콰이물리나가 들려주는 강렬한 색채와 철학적 주제가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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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재의 보자기 놀이

이 책은 실제 성북동 ‘効齎(효재)’를 배경으로 한 그림동화입니다. ‘효재’와 꼭 닮은 집, 효재 선생님과 꼭 닮은 엄마와 ‘효재’에는 있는 꽃들과 꼬꼬들. ‘효재’에만 있는 도심 속 자연과 더불어 보자기와 함께 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자연에 빠져들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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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꿈이든 괜찮아

뱀장어 가족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는 꿈을 꾸고, 우물은 바닷물과 손잡는 꿈을 꾼다. 자유롭게 ‘나 만의 꿈’을 상상하고, 마르타 이그네르카의 멋진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그림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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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

레이먼드 브리그스의 <눈사람 아저씨> 그 두 번째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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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의 다리

우리의 삶과 역사를 함께해 온 ‘한강의 다리’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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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하면 안 돼요?

아이들 스스로도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느끼게 되면서 독립적인 사고와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비주얼 철학 그림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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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우비빔밥

『여우비빔밥』은 우리나라 대표 음식 ‘비빔밥’을 소재로 한 토속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림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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